작품 공유, 퀴즈, 발표, 자리 배치마다 다른 사이트와 사용법을 찾아야 합니다.
교사는 왜 수업 하나를 위해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오가야 할까요?
작품 공유, 글쓰기, 퀴즈, 기초학습, 자리 배치, 학급경영, 기록, 평가, 업무까지. 필요한 순간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찾는 교실에서 필요한 모든 것이 연결되는 교실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작품 공유
업무 기록
퀴즈 · 학습
자리 · 조편성
학급 경영
평가 · 성장 기록
도구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너무 흩어져 있었습니다.
좋은 에듀테크는 많습니다. 문제는 교사의 하루가 서비스마다 잘게 나뉜다는 것이었습니다.
서비스가 바뀔 때마다 접속 주소와 로그인, 활동 방법을 다시 설명하게 됩니다.
각 서비스의 무료 제한을 넘으면 작은 결제가 여러 개의 비용으로 늘어납니다.
퀴즈·과제·글쓰기·실천 기록이 각각 남아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현직 교사의 하루에서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수업을 운영하고 학급을 경영하며 필요한 순간마다 적절한 에듀테크를 골라 사용했습니다. 작품 공유는 작품 공유 도구에서, 업무 기록은 노트 서비스에서, 교육과정은 교육과정 도구에서, 기초학습과 퀴즈, 발표자 뽑기, 자리 배치는 또 각각의 서비스에서 처리했습니다.
각각은 좋은 도구였지만 교사의 입장에서는 결국 여러 화면을 오가며 명단을 관리하고, 사용법을 익히고, 결과를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처리하던 학급 운영을 온라인으로 옮기려면 또 다른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능 하나를 더 만드는 대신 교사의 하루 전체를 하나의 학급 안에서 이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교사의 하루가 실제 화면에서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실제 V3 화면에 예시 데이터를 적용한 장면입니다. 교사 홈에서 시작해 퀘스트, 실시간 수업, 학급 경제까지 하나의 학급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기능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학급의 흐름을 연결합니다.
학생이 한 활동이 그 순간에 끝나지 않고 다음 피드백과 기록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ClassAiMate의 핵심입니다.
교사의 하루에 필요한 일을
한 플랫폼에서.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기능부터 하나씩 열어 학급 운영 방식에 맞춰 사용하면 됩니다.
수업과 학습과제, 매일수학, 기억쌓기, ON-글쓰기, 퀴즈, 학습게임을 한 학급 안에서 운영합니다.
학급 운영공지, 학생 명단, 자리 배치, 조편성, 발표자 뽑기, 서류와 일상 운영을 연결합니다.
관계와 생활지도마음 신호, 관찰기록, 상담기록, 교우관계 조사, 비밀친구 등 관계 활동을 관리합니다.
학급 경제토큰, 상점, 은행, 주식시장, 직업 운영을 실제 학급 생활과 연결해 경험합니다.
기록과 평가학생의 과제·학습·활동 데이터를 모아 수행 과정과 변화를 확인하고 평가 근거로 활용합니다.
교사 업무업무 노트, 음성 전사, Team Hub, 수업 설계 등 수업 밖의 교사 업무도 같은 도구 상자에서 찾습니다.
학생 데이터가 한곳에 모이면
교사가 볼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누가 과제를 꾸준히 수행하는지, 어떤 문제에서 자주 막히는지, 글쓰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활동에 참여했는지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고, 교사는 기억이 아니라 기록을 바탕으로 피드백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기능의 수보다 실제 교실에서 사용할 때 필요한 경계와 통제권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학생 화면을 교사가 확인학생에게 무엇이 보이는지 미리 확인하고 메뉴와 추천 도구를 단계적으로 공개할 수 있습니다.
민감정보는 분리학생 기본 운영 데이터와 상담·건강·보호자 등 민감한 정보를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도록 경계를 둡니다.
교사의 최종 판단 유지AI와 자동화는 기록과 준비를 돕지만 학생 평가·상담·관계 해석의 최종 판단은 교사가 합니다.
혼자 쓰기 아까워서
함께 사용하려고 합니다.
ClassAiMate는 전문 개발회사의 상용 서비스에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개발을 취미로 하는 현직 교사가 자신의 교실에서 쓰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무료로 열어두고 있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서버 운영 범위 안에서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사용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여러 서비스를 각각 결제하지 않아도 필요한 기능을 한 플랫폼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신, 선생님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실제 교실에서 발견한 오류와 불편함, “이렇게 바뀌면 더 좋겠다”는 제안은 프로그램을 더 나아지게 만듭니다. 저는 더 좋은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시는 선생님은 더 편리한 교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찾는 교실에서,
필요한 모든 것이 연결되는 교실로.
수업 · 학급경영 · 업무 · 기록 · 평가를 하나로.
교사의 하루를 조금 더 단순하게, 학생의 배움을 조금 더 선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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